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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방영회 | 방영일 | 방영시간 | 상세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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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리어, 10회 | 20010503 | 66분 | 상세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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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내용>
동혁(배용준)은 엄실장(최용민)에게 김회장과의 약속에 대신 나가 라고 부탁하고, 엄실장에게 일보다 좋은 여자가 생겼다는 말을 해 준다. 어떻게 해서든 윤희(송혜교)를 데리고 오라는 명령을 받은 안국정 은 윤희가 일하는 서울호텔로 찾아간다. 집으로 돌아가자는 안국 정의 말에 윤희는 대꾸도 하지 않는다. 안국정은 고기가 질기다며 트집을 잡고 새로 음식을 가져다주면 계속 불만을 제기한다. 결국 계속되는 트집을 보다못한 이주임과 영재(박정철)는 안국정 일행 과 싸움이 붙어 경찰서까지 가게 된다. 태준(김승우)은 안국정 일행과 합의를 하려하지만, 안국정 일행은 전혀 그럴 생각이 없다. 소식을 들은 윤희(송혜교)는 자신만이 해 결을 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한다. 돈으로 해결해야한다는 데 생각이 미친 태준(김승우)은 안국정과 단둘이 대화를 시도하고, 안국정으로부터 윤희(송혜교)가 김복만 (한진희) 회장의 딸이란 사실을 듣게 된다. 경찰서로 달려온 윤희 는 집으로 들어가겠다는 말을 하고 그제서야 안국정은 서울호텔 사람들과 합의를 해준다. 김복만(한진희) 회장의 딸이라는 것이 사실이냐는 태준(김승우) 의 질문에 윤희(송혜교)는 씁쓸한 웃음으로 대답을 대신한다. 왠 지 태준(김승우)과 만남이 마지막일지도 모른다는 것을 예감하는 윤희(송혜교)는 태준(김승우)을 와락 끌어안고 사랑한다는 말을 고백한다. 친구 정실장으로부터 서울호텔을 인수하려는 사람이 신동혁이라 는 정보를 입수하지만 태준(김승우)은 그때까지 누군지 깨닫지 못 한다. 그러나 신동혁(배용준)이 서울호텔에 머물고 있다는 얘기를 듣는 순간 가슴이 내려앉는 느낌이 드는데 .... 00:00:00- 타이틀 00:04:26- 진영의 러브신을 보고 어색해진 호텔식구들 - 그냥 돌아가는 태준을 붙잡는 진영 00:09:26- 윤희(송혜교)에게 칵테일 만드는 법을 알려주는 태준 - 윤희에게 칵테일 만드는 법을 알려주는 태준 00:14:58- 호텔직원들에게 히스테리를 부리는 순정(최화정) 00:18:55- 동혁이 진영을 마음에 두는 것이 싫은 박실장 00:23:37- 태준과 화해하려다 언성을 높이는 진영 - 태준이 준 목걸이를 던져버리는 진영 00:27:04- 호텔을 난장판으로 만든 윤희의 수행원들 - 수행원에게 돌아가라고 등을 돌리는 윤희 - 호텔에 시비를 거는 수행원들 - 몸싸움으로 아수라장이 된 호텔 00:36:00- 경찰서로 끌려간 호텔식구들과 윤희가 얄미운 진영 - 경찰서에 끌려온 호텔직원들 - 윤희를 혼내는 형만(허준호) - 윤희를 혼내려다 압도당한 진영 - 화내는 진영에게 도움을 청하는 태준 00:46:06- 태준의 업무모습을 보고 놀란 진영 00:49:32- 호텔식구들을 위해 돌아가기로 마음먹은 윤희 - 수행원에게 윤희의 비밀을 들은 태준 - 호텔을 떠나기로 마음먹은 윤희 00:55:40- 윤희를 호텔에서 떠나보내는 태준 - 무사히 호텔로 돌아온 직원들 - 호텔을 떠나는 윤희를 배웅하는 태준 01:01:20- 11회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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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리어, 9회 | 20010502 | 66분 | 상세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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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내용>
윤희(송혜교)의 행방을 수소문하고 있던 복만(한진희)의 수행원들 은 윤희가 서울호텔에서 일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낸다. 수행원에게서 윤희가 서울호텔에서 양식당 종업원으로 있다는 말을 들은 복만은 그 길로 윤희가 있는 서울호텔로 향한다. 호텔 레스토랑으로 들어선 복만은 먼 발치서 손님들과 얘기 나누 고 있는 윤희의 모습을 표정 없이 바라본다. 아무 것도 모르고 테 이블 사이를 오가던 윤희의 눈에 복만이 들어온다. 놀란 윤희는 엉겁결에 음식을 나르던 정식과 부딪쳐 한 바탕 소동이 일어난다. 복만은 그런 윤희를 시종일관 차갑게 바라볼 뿐이다. 집에서 쉬던 진영(송윤아)은 동혁(배용준)이 보낸 뜻밖의 생일축 하 선물에 놀라고 동혁이 집 앞에서 있다는 사실을 안 진영은 선물꾸러미들을 다 챙겨 나와 동혁(배용준)에게 되돌려준다. 저녁식사를 같이 하던 동혁은 진영에게 목걸이를 선물하며 사랑하는 마음을 고백을 한다. 태준(김승우)은 진영의 아파트에서 호텔 식구들과 함께 생일파티 준비를 마치고 진영이 오기를 기다린다. 동혁과 긴 입맞춤을 끝낸 진영이 아파트 문을 열고 들어서는 데... 00:00:00- 타이틀 00:04:29- 서울호텔 지분인수에 성공한 동혁 00:11:27- 진영을 데리고 고해를 하러 성당으로 간 동혁 - 잠든 진영의 이마에 키스하는 동혁 00:19:11- 지배인 긴급회의를 열고 해결책을 찾는 태준 - 태준과 격하게 충돌하는 형만(허준호) - 긴급회의에서 태준의 능력에 반발하는 형만 00:27:25- 복만을 보고 놀라 손님에게 실수를 저지른 윤희 - 윤희의 행동을 감시하는 수행원 - 복만을 보고 당황해 실수를 저지른 윤희 - 도망친 윤희를 찾아내 위로하는 태준 00:39:04- 동혁의 마음을 알아챈 박실장 00:42:23- 진영의 생일날 데이트를 청하는 동혁 - 동혁의 선물을 부담스러워 하는 진영 - 진영의 선물을 사러 서둘러 백화점으로 향한 태준 00:53:08- 진영의 아파트에서 깜짝파티를 준비하는 호텔식구들 - 순정을 까맣게 잊어버린 태준 - 동혁과 진영의 키스신을 목격한 호텔식구들 01:01:03- 10회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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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리어, 8회 | 20010426 | 58분 | 상세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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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내용>
영재(박정철)가 만취한 손님(정준호)과 싸움을 벌이고 있다. 현장으로 달려온 진영(송윤아)은 손님의 술 취한 행동을 보다못해 손님의 뺨을 때린다. 경찰을 부르라고 난리를 피우는 손님에게 동숙(윤여정)이 무릎을 끓고 용서를 빈다. 뜻밖의 상황에 손님은 당황해 어쩔 줄 모르고 동숙을 바라보는 진영의 눈에는 눈물이 핑 돈다. 칵테일 바에 들른 진영의 눈에 술 취한 동혁(배용준)의 모습이 들어온다. 다가간 진영에게 동혁은 술을 권하며 억지를 쓴다. 동혁의 행동에 화가 난 진영이 자리를 뜨려 하자, 동혁은 진영의 손을 거칠게 나꿔채 밖으로 끌고 나가는데.... 윤희(송혜교)와의 만남으로 심난해진 태준(김승우)이 저만치 동혁 과 진영이 함께 있는 모습을 발견하고 멈칫한다. 태준이 다가가자 동혁은 잡았던 진영의 손을 풀어주고 세 사람의 시선이 묘하게 엇갈린다. 어색한 분위기를 빠져 나온 진영을 바로 쫓아간 태준은 동혁과의 관계를 추궁한다. 진영은 동혁에게 마음이 끌린다고 아무렇지도 않은 듯 태준에게 쏘아붙이고 왔지만 사실은 정말로 마음속이 어지럽고 복잡하다. 레스토랑을 둘러보던 형만(허준호)은 유팀장(이계인)으로부터 윤희가 태준의 줄을 타고 들어온 낙하산이란 얘기를 전해 듣는다. 윤희의 얼굴이 낯설지 않던 형만은 태준의 방에서 나오던 모습이 폐쇄회로 카메라에 잡혔던 그 여자임을 기억해낸다. 태준이 윤희와 내연의 관계라고 생각한 형만은 꼬투리를 잡을 생각에 골몰한다. 윤희의 행방을 수소문하고 있던 복만(한진희)의 수행원들은 윤희가 서울호텔에서 일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낸다. 수행원에게서 윤희가 서울호텔에서 양식당 종업원으로 있다는 말을 들은 복만은 그 길로 윤희가 있는 서울호텔로 향한다. 호텔 레스토랑으로 들어선 복만은 먼 발치서 손님들과 얘기 나누고 있는 윤희의 모습을 표정 없이 바라본다. 아무 것도 모르고 테이블 사이를 오가던 윤희의 눈에 복만이 들어온다. 놀란 윤희는 엉겁결에 음식을 나르던 정식과 부딪쳐 한 바탕 소동이 일어난다. 복만은 그런 윤희를 시종일관 차갑게 바라볼 뿐이다. 00:00- 타이틀 04:00- 손님에게 무릎꿇고 사죄하는 윤회장 - 손님의 뺨을 때린 진영 - 태준과 진영의 싸움에 끼어들었다가 벼락맞은 순정 - 손님에게 무릎꿇고 사과하는 윤회장 - 태준에게 뒷수습을 부탁하는 윤회장 10:10- 테니스코트에서 영재를 심하게 나무라는 태준 14:43- 윤회장에게 죄송해 눈물을 흘리는 진영 17:31- 홀서빙 연습하는 윤희를 바라보는 태준 21:28- 윤희와 술잔을 나누고 집으로 바래다주는 태준 24:27- 형만의 접근을 피하는 순정(최화정) 25:51- 취한 동혁을 데리고나와 빌라를 둘러보는 진영 - 바에서 취한 동혁을 데리고 나오는 진영 - 동혁을 이끌고 밤길을 산책하는 진영 - 진영을 안고 춤추는 동혁 35:52- 동혁과 함께있던 진영에게 화를 내는 태준 - 미묘한 분위기가 흐르는 태준과 진영, 동혁 39:13- 태준과 진영, 동혁의 엇갈린 통화 - 태준과 진영의 통화 - 진영과 동혁의 통화에 통화중인 태준 44:28- 윤희에 대한 마음을 포기하지 못한 영재 - 윤희와 영재의 관계를 보는대로 보고한 수행원 - 주방으로 인사하러 온 윤희 - 윤희를 포기하지 못하는 영재 53:43- 9회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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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리어, 7회 | 20010425 | 57분 | 상세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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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내용>
동혁(배용준)으로부터 꽃 선물을 받은 진영(송윤아)은 이를 다시 동혁에게 되돌려 보낸다. 진영은 동혁의 호의에 부담을 느낀다고 말하지만, 동혁은 진영을 사랑하겠다고 선언한다. 황급히 동혁의 손을 뿌리치고 빠져 나온 진영은 심호흡을 하며 흔들리지 말자고 마음을 진정시킨다. 주방에서 일하게 된 제니(김나래)는 소매를 걷어 부치고 주방일을 돕기 시작한다. 지켜보던 노주방장(명계남)은 그런 제니가 마음에 든다. 호텔에서 일하게 해달라는 윤희(송혜교)의 말에 영재 (박정철)는 동숙(윤여정)에게 윤희의 일자리를 부탁한다. 동숙의 허락으로 윤희의 일자리를 얻어 낸 영재는 윤희를 태준(김승우)에게 데려가는데... 유팀장(이계인)에게 테이블세팅을 배우는 윤희는 생각대로 잘 되질 않자 당황한다. 자신의 미숙함으로 인해 총지배인 태준이 난처한 입장에 처할까봐 내심 걱정이다. 윤희의 그런 태도에 영재는 윤희가 태준에게 관심을 갖고 있음을 눈치챈다. 영재는 태준에게는 이미 좋 아하는 여자가 있다고 윤희에게 귀뜸하지만, 윤희는 영재의 말에 아랑곳하지 않는다. 태준은 엘리베이터를 함께 탄 서너 명의 중년사업가들로부터 한강유통이 M&A전문가를 불러들여 서울호텔을 인수하려 한다는 얘기를 우연히 듣게 된다. 태준은 친구에게 전화해 한강유통에서 초빙한 M&A 전문가에 대해 알아봐 달라는 부탁을 하고 심난한 마음을 가라앉혀 보려 애쓴다. 아버지(김인환)를 찾았다는 팩스를 받은 동혁은 오후 스케쥴을 모두 취소한 채 아버지가 있는 곳으로 달려간다. 아버지를 찾아간 동혁은 초췌한 행색에 할 말을 잃고, 동혁은 아버지와 얘기하던 중 자신이 미국으로 입양된 후 두살배기 여동생마저 미국으로 입양시킨 사실을 알고 분노를 느낀다. 동혁은 아버지에게 백만원 짜리 수표를 던져주고 자리를 박차고 나온다. 뒤늦게 아들임을 알아차린 아버지는 동혁을 뒤쫓아 나가지만 동혁은 눈길도 주지 않고 차를 출발시키는데... 00:00- 타이틀 03:57- 호텔에서 나오는 길에 영재와 마주친 윤희 - 빌라에서 은주와 즐거운 시간을 갖는 윤희 09:34- 동혁에게 300송이 장미꽃을 받은 진영 - 장미꽃을 돌려주러 동혁을 찾아간 진영 15:51- 윤희를 호텔에 넣기위해 태준에게 부탁하는 영재 - 영재에게 일자리를 부탁하는 윤희 - 윤희에게 호텔을 안내해주는 태준 21:56- 잦은 실수에 당황하는 윤희 - 새벽같이 나와 청소를 하는 제니를 본 노주방장 - 태준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달려오는 영재 - 유팀장에게 교육을 받는 윤희 - 영재를 냉동창고에 가두고 나온 제니 28:31- 수영장에 빠진 진영을 구해준 동혁 34:30- 아버지를 찾았다는 연락을 받은 동혁 37:21- 아버지를 보고 실망해 돌아서는 동혁 - 아버지와의 대화에 실망하고 떠나는 동혁 47:49- 윤회장과 오붓한 저녁시간을 갖는 진영 50:34- 손님의 따귀를 때린 진영 52:42- 8회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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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리어, 6회 | 20010419 | 58분 | 상세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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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내용>
진영(송윤아)은 수진의 아버지의 부탁으로 수진을 잠시 맡기로한다. 수진을 방으로 데리고 가던 진영은 동혁과 맞추치게되고, 동혁(배용준)은 진영에게 시내 투어 가이드를 부탁한다. 윤희(송혜교)의 행동을 미심쩍게 생각한 복만(한진희)은 수행원을 붙여 윤희를 감시하게 한다. 수행원은 윤희의 뒤를 따르다 영재(박정철)와 마주치는 모습을 목격하게 된다. 호텔식구들은 태준의 환영식을 해주고, 태준은 그런 호텔 식구들에게 고마움을 느낀다. 동혁과 시내투어를 나선 진영은 길이 막히는 바람에 태준의 환영식에 참석하지 못한다. 태준은 환영식에 진영이 보이지 않자 은근히 섭섭하고... 제니(김나래)를 집까지 바래다 준 태준은 동혁의 차에서 내리는 진영과 마주친다. 진영은 일이 꼬인 듯한 느낌에 마음이 착잡하고 호텔로 돌아가던 태준은 비를 맞으며 걸어가는 윤희를 발견하게 되는데... 호텔 투숙객의 딸 수진이 없어졌다는 소식을 들은 태준(김승우)은 직원 두명과 함께 수진을 찾아 나선다. 수진이 없어진 것이 자신의 책임이라고 생각하는 진영(송윤아) 또한 호텔 구석구석을 찾기 시작한다. 태준과 진영은 공사현장에 숨어 있는 수진을 발견하지만, 수진은 두 사람을 피해 달아난다. 결국 위태위태한 철근 기둥에 매달린 수진을 구하다 태준은 부상 을 입는다. 의식이 돌아온 윤희(송혜교)는 그제서야 자신이 집을 나온 것을 깨닫는다. 룸서비스가 아침식사와 함께 가져다준 태준의 메모를 본 윤희는 순간 눈물이 고인다. 태준의 세심한 배려가 윤희에게 감동으로 전해오는데.. 00:00- 타이틀 03:59- 오지 않는 진영을 기다리는 태준 - 주방의 파티를 형만(허준호)에게 보고하는 유팀장(이계인) - 순정(최화정)에게 초콜릿 선물을 받은 태준 - 오지 않는 진영을 기다리는 태준 08:43- 복만(한진희)과 싸우고 집을 뛰쳐나온 윤희 - 윤희에게 고백하는 영재(박정철) - 복만과 싸우고 집을 나온 윤희 14:12- 윤희를 발견해 호텔로 데려온 태준 - 동혁과 돌아온 진영을 본 태준 - 비맞은 윤희를 발견해 호텔로 데리고 온 태준 20:49- 수진이 없어지자 발칵 뒤집힌 호텔 - 수진의 실종으로 발칵 뒤집어진 호텔 - 태준을 따라 수진을 찾아나선 진영 29:48- 수진을 무사히 찾아낸 태준 - 수진에게 아버지 이야기를 들려준 태준 - 무너지는 자재더미를 피해 수진을 감싸안은 태준 37:27- 다친 태준을 치료해주는 진영 42:11- 형만과 아웅다웅 다투는 순정 45:26- 수진을 배웅하는 태준과 진영 47:24- 태준에게 많은 질문을 하는 윤희 - 태준의 룸서비스에 감동받은 윤희 - 태준을 찾아 총지배인실로 온 윤희 - 태준에게 많은 질문을 하는 윤희 54:18- 7회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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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리어, 5회 | 20010418 | 58분 | 상세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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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내용>
복만(한진희)은 윤희(송혜교)를 데리고 동혁(배용준)과 함께 저녁 식사를 하고, 동혁을 알아본 윤희는 당황해한다. 태준(김승우)을 총지배인 자리에 앉지 못하게 하는 데 증거가 될 비디오 테입을 챙 기던 형만(허준호)은 테입이 없어진 것을 알고 당황한다. 난감해하는 형만에게 태준은 찾고 있는 테입을 보여주며 또 다른 비디오 테입 하나를 건네준다. 태준이 준비한 또 다른 테입을 본 형만은 얼굴이 창백해지는데.. 태준은 감전으로 심장쇼크를 일으킨 손님이 신문사 편집국장임을 알게되고, 이 편집국장은 생명의 은인 태준에게 자신의 조그마한 선물이라면서 다음날 조간신문을 건넨다. 다음 날 아침 동숙 (윤여정)을 비롯한 호텔 사람들은 신문에 실린 기사에 모두 흡 족해 한다. 주주회의에서 동숙은 주주들을 모아놓고 총지배인 임명건을 의제 로 올린다. 몇몇주주들의 반대에 부딪치지만, 결국 태준은 총지배 인으로 임명되고... 진영(송윤아)은 수진의 아버지의 부탁으로 수진(김희정)을 잠시 맡기로한다. 수진을 방으로 데리고 가던 진영은 동혁과 마주치게 되고, 동혁은 진영에게 시내 투어 가이드를 부탁한다. 윤희의 행동을 미심쩍게 생각한 복만은 수행원을 붙여 윤희를 감시하게 한다. 수행원은 윤희의 뒤를 따르다 영재와 마주치는 모습을 목격하게 된다. 00:00- 타이틀 03:59- 지난회 하이라이트 04:38- 분실물을 찾아 세탁물을 뒤지는 순정(최화정)과 진영(송윤아) - 순정에게 달걀을 건네는 진영 - 의상실에서 옷을 한꺼번에 사는 윤희 - 동혁과의 재회에 당황한 윤희 - 분실물을 찾아낸 순정과 진영 13:48- 형만에게 비디오테이프를 건네고 사라지는 태준 - 이사에게 태준의 약점을 사주받은 형만 - 김과장에게 테이프를 건네받은 태준 - 도리어 태준에게 약점을 잡힌 형만 20:31- 조간신문에 실린 태준의 선행 25:19- 총지배인으로 정식 임명된 태준 32:39- 동혁과 진영의 관계를 꿰어보는 수진(김희정) 35:03- 윤희에게 무릎꿇고 사과하는 영재(박정철) 39:54- 태준을 찾아 호텔로 찾아온 제니(김나래) 42:13- 수진을 맡기고 퇴근하는 진영 43:25- 순정에게 태준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는 진영 45:07- 동혁과 함께 경복궁을 돌아보는 진영 50:40- 태준의 축하파티가 벌어지는 호텔 53:25- 6회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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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리어, 4회(방송위원회 경고) | 20010412 | 57분 | 상세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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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내용>
진영(송윤아)이 태준(김승우)을 위로하던 중 호텔에서 감전사고가 일어나고, 태준과 진영은 얼른 사고현장으로 달려간다. 태준은 감전사고를 당한 사람에게 달려들어 심폐소생술과 심장마사지를 시도해 결국 손님을 살려낸다. 이를 지켜보던 주위 사람들은 그때서야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태준(김승우)을 총지배인으로 인정하기 시작한다. 형만(허준호)의 배려로 얻은 스위트룸에서 영재(박정철)는 친구들과 함께 윤희(송혜교)의 생일파티를 갖는다. 영재 친구 중 하나가 수면제 탄 술을 윤희(송혜교)에게 마시게 한다. 정신이 혼미해진 윤희(송혜교)가 방을 나가려하자 영재 친구들은, 영재가 샤워하는 틈을 타, 강제로 윤희를 침대에 쓰러뜨리고 겁탈하려 한다. 옆방 손님의 항의 전화를 받고 달려온 태준(김승우)은 영재(박정철)가 있는 스위트룸에서 비명소리가 들리자 마스터키로 방을 열고 들어가 윤희 (송혜교)를 구한다. 한편 서울호텔에 투숙한 동혁(배용준)은 진영(송윤아)을 기다리다 지쳐 방으로 향하고, 뒤늦게 동혁(배용준)의 메모를 본 진영(송윤아)은 동혁 (배용준)의 방으로 찾아간다. 영재(박정철)는 스위트룸에서 일어난 사건에 대해 이야기하러 태준 (김승우)을 찾아간다. 태준은 영재가 비뚤어져 가는 것을 걱정하지만 영재(박정철)는 태준(김승우)에게 그동안 자신과 태준이 비교 당한 것에 불만을 털어놓는다. 다음날 아침 진영(송윤아)은 제니(김나래)가 챙겨준 도시락을 들고 태준 (김승우)의 방으로 들어간다. 진영(송윤아)은 침대에 누워있는 사람이 태준(김승우)인 줄 알고 장난을 치다 이불 속에서 얼굴을 드러낸 윤희 (송혜교)를 보고 놀란다. 진영은, 태준에게 자초지종을 물어보지만 자세한 얘기를 안 해주자, 태준과 윤희 사이를 오해한다. 00:00- 타이틀 03:56- 윤희에게 약이 든 칵테일을 먹이는 영재친구 - 진영에게 메모를 전하는 태준 - 윤희에게 접근하는 영재 10:30- 호텔에서 쓰러진 윤희를 구해낸 태준 - 분실한 세탁물건을 처리하는 진영 - 약을 먹이고 윤희를 덮치려는 영재친구들 - 쓰러진 윤희를 구해낸 태준 18:24- 동혁의 메모를 받고 찾아간 진영 23:07- 영재의 모습을 보고 실망한 태준 24:44- 제니(김나래)의 음식솜씨에 놀란 진영 27:30- 윤희를 내보내는 태준을 발견한 형만(허준호)과 순정 - 태준의 방에서 윤희와 마주쳐 놀란 진영 - 태준의 방을 나서는 윤희를 보고 놀란 형만과 순정 34:59- 호텔에서 마주친 영재와 윤희 - 호텔에서 마주친 영재와 윤희 - 호텔에서 마주친 동혁과 윤희 39:26- 제니가 여자란 사실에 난색을 표하는 노주방장(명계남) 40:37- 순정과 머리채 붙들고 싸우는 진영 - 분실된 귀금속에 순정 대신 사과하는 진영 - 머리채 붙들고 싸우는 진영과 순정 47:11- 태준과 함께 식사를 한 진영 - 진영과 점심을 함께하는 동혁 . 진영: 당연히 힘들죠. 동혁씨가 묵는 스위트룸이 하루에 얼마 짜린지 아세요? 우리가 받는 한달 월급보다두 훨씬 비싼 곳이에요. 그런 손님들을 상대하면서 우린 4천원짜리 칼국수로 점심을 때우죠. 손님들 앞에선 어떤 싫은 일에두 싫은 기색을 내면 안돼요. 필요한 게 있으면 손발이 닳도록 뛰어다녀야 하구요. 그러면서두 고맙다는 말 보단 불평하는 소릴 더 많이 들어요. 그러면서두 다들 보람을 느끼면서 일해요. 프로들이니까요. . 동혁: 불공평하단 생각은 안해 봤어요? 하루치 방값으로 한달 월급보다 많은 돈을 뿌려대는 사람들 보면서 불공평 하다는 생각 안들었냐구요. . 진영: 첨엔 그랬지만 지금은 아니예요. 그 사람들한텐 그 사람들만의 인생이 있는거구 나한텐 나만의 인생이 있는 거니깐. 그 사람들이 아무리 돈이 많다구 해도 내가 느끼는 행복을 살수는 없는 거잖아요. 안 그래요? 53:12- 5회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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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리어, 3회 | 20010411 | 56분 | 상세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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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내용
01:03:57- 화려한 외양과는 달리 최상의 서비스를 위해 치열하게
뛰는 호텔종사자들의 적나라한 삶의 현장과 더불어 M&A를 둘러싼 호텔 경영자들의 대결 그린 드라마 ------------------------------------------------------------ <제3회 내용> 다음날 제니(김나래), 태준(김승우), 진영(송윤아)은 라스베가스 를 떠나 LA로 향한다. LA로 돌아오는 사막에서 태준과 다투고 차에 내린 진영은 사막의 미아가 된다. 그때 지나가던 리무진이 나타나 그녀를 구해준다. 차안의 남자는 진영의 질문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이름과 연락처를 밝히지 않는다. 진영과 동혁(배용준)의 만남은 그렇게 출발한다. 동혁은 LA에서 진영을 저녁 식사에 초대한다. 동혁은 진영이 서울호텔에서 일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관심을 가지게 되는데.... 태준과 진영은 택시를 타고 서울호텔로 향한다. 태준은 점점 가까워지는 호텔을 감회가 새로운 듯 바라본다. 태준이 다시 서울호텔로 돌아온다는 소식을 유팀장(이계인)에게 들은 형만 (허준호)은 어쩔 줄 몰라한다. 진영은 태준과 함께 사장실로 향하고 동숙(윤여정)은 태준의 손을 꼭 잡으며 반갑게 맞이한다. 동숙은 팀장들을 모아놓고 태준을 호텔 총지배인으로 임명한다고 한다. 형만과 몇몇 팀장들이 비협조적으로 나오자 동숙은 태준에게 상처를 주었다는 생각에 미안해한다. 00:00- 타이틀 03:58- 사막에서 동혁의 도움을 받은 진영 - 진영을 데리러 차를 돌리는 태준 - 동혁의 리무진을 얻어탄 진영 - 한국으로 가고싶다고 눈물을 흘리는 제니 11:08- LA에서 재회한 태준과 진영 - 진영을 식사에 초대한 동혁 - 호텔에서 재회한 태준과 진영 - 친구로서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기로 한 태준 17:48- 한국으로 돌아온 태준과 진영 20:47- 서울호텔로 돌아온 태준 - 노주방장(명계남)의 환영을 받는 태준 - 태준의 복귀에 놀라는 호텔직원들 - 태준을 환영하는 윤회장 26:32- 총지배인을 맡은 태준이 못마땅한 사람들 32:15- 한국으로 건너와 복만의 손을 잡은 동혁 38:33- 생일날 약속에 바람맞고 영재(박정철)와 마주친 윤희(송혜교) - 윤희를 꼬시는 영재 43:37- 호텔에서 일어난 사고를 능숙하게 처리하는 태준 - 풀이 죽은 태준을 격려하는 진영 - 능숙하게 사고를 처리하는 태준 50:42- 서울호텔에 숙박하는 동혁 52:26- 4회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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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리어, 2회 | 20010407 | 51분 | 상세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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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정보
방송내용
01:00:40- 화려한 외양과는 달리 최상의 서비스를 위해 치열하게
뛰는 호텔종사자들의 적나라한 삶의 현장과 더불어 M&A를 둘러싼 호텔 경영자들의 대결 그린 드라마 ------------------------------------------------------------ <제2회 내용> 라스베가스에 도착한 진영(송윤아)은 동분서주 하면서 태준(김승우) 을 찾으러 다닌다. 하지만 어디에 가도 태준은 없다. 한편 동혁(배용준)은 라스베가스에서 김복만(한진희)으로부터 서 울호텔 M&A작업을 의뢰 받는다. 동혁은 갈등에 빠지게 되는데... 동혁은 입양아로서 고국에 대한 상처를 입고 있었던 것이다. 우여곡절 끝에 길거리에서 진영은 태준을 만나게 된다. 기쁨도 잠시, 라스베가스의 잘 나가는 호텔 부총지배인으로 일하고 있다는 태준은 가야된다면서 진영을 놔두고 가버린다. 뒤쫓아간 진영은 태준이 레스토랑에서 청소부로 일하고 있다는 것을 보고 충격에 빠진다. 다음 날 태준의 집을 찾아간 진영은 같이 살고 있는 제니(김나래)를 보고 더욱 화가 치민다. 진영은 최사장(주현)의 마지막 유언 이었다면서 태준에게 함께 서울로 가자고 한다. 최사장이 죽었다는 이야기에 태준은 씁쓸함을 느낀다. 몇 년 전 호텔에서 있었던 불미스러운 사건의 상처에서 아직도 태준은 빠져 나오지 못하고 있었던 것이다. 태준과 친한 목사가 숨을 거두면서 맡긴 제니는 마약중독자로서 마약 값 때문에 언제나 마약 딜러들로부터 쫓기고 있었다. 급기야 어느 날 마약 딜러들이 태준의 집에 들이닥치고 제니의 목숨을 담보로 돈을 요구한다. 다급해진 태준은 진영의 호텔을 찾아가 서울에 같이 간다는 조건으로 돈을 빌려오는데... 00:00- 타이틀 00:33- 감옥에서 거래를 진행하는 동혁(배용준) 05:23- 태준을 찾아 라스베가스를 뒤지는 진영 09:26- 레스토랑에서 서비스에 불만을 표시하는 진영 12:22- 한강유통의 의뢰에 관심이 없는 동혁 13:05- 가족이야기를 하면서 눈물을 흘리는 윤희(송혜교) 17:01- 라스베가스에서 태준과 재회한 진영 - 접시닦이하는 태준을 보고 충격받은 진영 24:53- 3년전 한국에서의 과거를 회상하는 태준 - 3년전 한국에서의 과거를 회상하는 태준 - 제니에게 큰소리 내는 태준 33:17- 제니와 동거하는 태준에 실망한 진영 37:39- 진영에게 룸서비스를 보내는 동혁 39:36- 제니를 살리기 위해 진영에게 돈을 빌리는 태준 - 한국에 돌아가는 조건으로 돈을 빌려주는 진영 46:02- 사막 한가운데 진영을 버리고 떠나는 태준 - 돌아가지 않는다는 태준의 말에 화가 난 진영 49:38- 3회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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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리어, 1회 | 20010404 | 69분 | 상세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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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정보
방송내용
01:04:56- <<전체줄거리>>
화려한 외양과는 달리 최상의 서비스를 위해 치열 하게 뛰는 호텔종사자들의 적나라한 삶의 현장과 더불어 M&A를 둘러싼 호텔경영자들의 대결 그린 드라마 ------------------------------------------------------------ <제1회 내용> 서울호텔은 수려한 자연경관과 30년 전통의 특급호텔로서의 명성 을 누려왔다. 이것은 '행복서비스'라는 호텔사업의 원칙을 철저히 지켜온 양심적인 최회장(주현)의 공이었다. 하지만 시대가 바뀌면 서 호텔도 새로운 시대에 맞도록 투자를 확대하지 않으면 살아남 기 어려운 경쟁체제가 되었다. 개혁에 착수하려는 최회장(주현)이 심장마비로 사망한다. 호텔은 채권단과 주주로부터 압력을 받게 되고 당장 경영난이 닥 친다. 최회장의 부인 윤동숙(윤여정)은 호텔을 넘기라는 압력에 맞 서 남편이 평생을 바쳐 가꿔온 호텔을 지키기로 결심하고 사장에 취임한다. 하지만 호텔의 운영은 더욱 어려워 지고 직원들의 기강 마저 흐트러져 손님들도 점점 줄어들기 시작한다. 또한 호텔을 호시탐탐 노리던 김복만(한진희)은 노골적으로 호텔 을 뺏으려고 호텔 총지배인을 매수하는 등 공작을 펼친다. 급기야 그는 호텔을 뺏기 위해서 미국계 한국인 신동혁(배용준)을 부르기 로 한다. 서울호텔의 위기는 해결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윤동숙(윤여정)은 한태준(김승우)을 불러들이기로 한다. 3년 전 호 텔에서 있었던 불미스런 사건의 책임을 지고 옷을 벗은 그는 라스 베가스 호텔대학에 유학 중이었다. 진영(송윤아)은 윤사장(윤여 정)의 간곡한 부탁으로 태준(김승우)을 데리러 미국에 간다. 한편 치밀하고 냉정한 M&A전문가 신동혁(배용준)은 미국 주류사 회의 쟁쟁한 로펌들의 공격을 물리치고 2001년 최대의 호텔 비지 니스를 성공시킨다. 그는 철저한 프로로서 흥정을 위해서 감옥까 지 찾아간다. 500만 달러 거래를 끝낸 그는 잠시의 휴식을 위해 라 스베가스로 향하는데.... 00:00:00- 타이틀 00:04:55- 무대뒤의 사람들: 총지배인 - 황용득 서울프라자호텔 총지배인 인터뷰 - 천병헌 호텔신라 부총지배인 인터뷰 - 유용상 호텔롯데 총지배인 인터뷰 00:06:16- 행사준비에 여념없는 호텔 직원들 - 진영을 애타게 찾는 부지배인(허준호) - 호텔을 바쁘게 돌며 직원들을 체크하는 진영 - 룸서비스에 문제가 생겨 바빠진 직원 - 재료가 도착하지 않아 비상이 걸린 주방 - 지각해서 정신없이 달리는 호텔 직원 - 객실정리를 하는 직원 - 노인에게 화장실을 안내하는 최회장 00:18:04- 영재에게 큰소리를 내는 최회장 00:19:29- 무사히 테이블세팅이 끝난 행사장 - 테이블 세팅중인 행사장 - 노주방장(명계남)을 다그치다 주방에서 쫓겨난 진영 - 가까스로 테이블 세팅이 완료된 행사장 - 한숨 돌리는 노주방장과 진영 00:31:33- 호텔을 넘기라고 최회장을 설득하는 복만 - 영재(박정철)의 도움으로 호텔을 빠져나가는 윤희(송혜교) 00:40:39- 라스베가스에서 일하는 태준 00:47:34-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최회장 - 태준을 그리워하는 진영과 최회장 00:54:28- 진영에게 태준을 데리고 오라고 부탁하는 윤회장 - 검은 리본으로 말다툼이 벌어진 노주방장과 부지배인 - 태준을 데리고 와달라고 부탁하는 윤회장 - 서울 호텔 인수를 위해 동혁을 염두에 둔 복만 01:03:48- 라스베가스에서의 동혁 01:04:43- 2회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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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구입안내
02-789-0123- 평일:09:00~18:00
- 점심:12:00~13:00
- 토요일, 공휴일 휴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