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당 상세내용
| 제목/방영회 | 방영일 | 방영시간 | 상세보기 |
|---|---|---|---|
| 12월의 열대야, 7회 | 20041118 | 70분 | 상세열기 |
|
방송정보
방송내용
<7회 내용>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진 정우(김남진)는 의사의 권유로 정밀 검 사를 받는다. 요즘들어 자주 다리에 마비증상을 겪은 정우는 불안 감을 느낀다. 나여사(박원숙)와 수현(이현경)이 앉아 영심(엄정화)이 운전 배우는 것을 못마땅하게 여기고 흉을 보지만 영심(엄정화)은 수현의 처가살이 를 들먹이며 나여사와 수현을 난처하게 만든다. 뿐만 아니라 수현 이 마실 커피에 설탕 대신 소금을 넣어 골탕 먹이려 하지만 이 커 피를 민원장이 마시게 되고 영심의 얼굴에 긴장감이 감도는데... 정우(김남진)가 지혜(최정원)의 스토커였다는 재환(최성민)의 말 을 듣고 영심은 지혜(최정원)를 떨리는 눈으로 바라본다. 영심은 정우의 핸드폰에 마음엔 상처를 만들지 말았으면 좋겠다는 메시지 를 남기고 위로의 노래를 까지 부른다. 웃으며 영심의 노래를 듣고 있는 정우. 힘이 된다. 00:00:00- 타이틀 00:00:09- 전CM 00:03:53- 정우를 보기 위해 운전학원에 등록한 영심 - 정우를 신경쓰다 사고가 나자 걱정스런 마음에 화를 내는 정우 - 서로 이마에 붙인 반창고를 보고 즐거워하는 영심과 정우 - 휴게실에서 갑자기 쓰러진 정우 00:11:18- 병원에 실려 온 정우 - 다리에 마비가 자주 온다는 말에 정밀검사를 받는 정우 00:15:20- 집에서 영심과 지환의 식구들 - 가족들이 영심을 못마땅히 여기자 수현의 처가살이를 들먹이는 영심 - 수현을 골탕먹이려고 커피에 소금을 넣는 영심 - 영심에게 자신과 정우 사이의 일을 비밀로 해달라는 지혜 - 정우가 지혜 스토커라며 조심하라는 재환의 말에 씁쓸해하는 영심 00:38:49- 밤늦게 가흔에게 아프다는 전화를 받은 지환 - 가지 말라는 영심의 부탁을 뿌리치고 가흔에게 가는 지환 - 지환이 앞치마를 두르고 가흔을 돌보는 모습에 화가 난 영심 00:55:23- 지혜와 함께하던 일을 그만두겠다는 정우 00:57:25- 운전면허 학원에서의 정우와 영심 - 운전면허 학원에서 정심과 같이 나오는 정우를 보고 놀라는 지혜 01:05:43- 8회 예고 01:06:33- 후CM |
|||
| 12월의 열대야, 6회 | 20041111 | 73분 | 상세열기 |
|
방송정보
방송내용
<6회 내용>
미술관에서 영심(엄정화)과 정우(김남진)의 다정한 모습을 목격 한 지혜는 참을수 없는 질투와 불안을 느낀다. 지혜는 정우에게 영 심을 더 이상 만나지 말 것을 요구한다. 영심이 자신을 좋아하고 있다는 말을 들은 정우는 태복(장용)의 병실을 찾아온 영심에게 이 제 오지 말라고 한다. 앞으룬 따로 만나는 일도 없을 거라며... 수현(이현경)의 사무실에서 함께 일하게 된 정우(김남진)와 지혜(최정원) 는 다시 가까워진다. 밤늦은 시간 작업실에 두 사람만 남아 모형 제작에 한창이다. 재환(최성민)이 밤참을 준비해 지혜(최정원)의 사무실로 찾아오고 지혜와 정우의 포옹장면을 목격하기 직전, 지 혜는 정우의 뺨을 때리며 정우를 스토커로 몰고 상황을 반전시킨 다. 정우의 얼굴엔 분노가 서리지만 그냥 그 상황을 감당하며 당하 고 만 있다. 00:00:00- 타이틀 00:00:57- 전CM 00:09:12- 지혜의 사무실에 찾아 온 정우 - 영심과 정우사이를 질투하는 지혜 - 영심이 정우를 좋아한다며 더이상 만나지 말라는 지혜 00:22:17- 정심에게 더이상 병원에 오지 않아도 된다고 하는 정우 - 영심이 부담스럽다며 더이상 따로 만날 일은 없을거라는 정우 00:32:14- 돈을 빌려 준 수미의 개업식을 축하해주러 온 영심 - 정우에 대한 속마음을 털어놓는 영심 00:36:38- 같은 사무실에서 일하면서 다시 친해지게 된 지혜와 정우 00:41:32- 병원 복도에서 마주치게 된 정우와 영심 - 예전 같지 않은 어색함에 씁쓸해하는 영심 00:58:51- 단둘이 남은 사무실에서 정우에게 안아달라고 하는 지혜 - 재환이 포옹하는 장면을 보기 전에 정우를 스토커로 몰고가는 지혜 - 재환에게 그냥 당하고 있는 정우를 보며 미안해 하는 지혜 01:04:48- 정우가 있는 운전면허 학원에 등록 하러 온 영심 - 다친 정우의 얼굴을 보고 걱정하는 영심을 그냥 지나쳐가는 정우 01:08:01- 7회 예고 01:08:49- 후CM |
|||
| 12월의 열대야, 5회 | 20041110 | 70분 | 상세열기 |
|
방송정보
방송내용
<5회 내용>
지혜(최정원)는 지환(신성우)의 출연에 몹시 몰라고 정우(김남진) 에게 우린 서로 모르는 사이라며 정색하고 말한다. 정우에게 기대 어 서있는 영심(엄정화)을 본 지환은 몹시 불쾌하지만 내색하지 않 는다. 지혜와 영심의 관계를 알게된 정우(김남진)는 또 한번 좌절 한다. 자존심이 상한 정우는 다음날 태복(장용)의 병실을 옮기려 한다. 명숙(서영희))이 돈문제를 들먹이며 반대하지만 소용없다. 백화점 리모델링건으로 지혜, 수현(이현경), 이교수가 함께 한 자리, 이교수의 추천으로 정우가 나타난다. 정우를 보고 당황한 지혜는 화장 실로 가 정우에게 문자를 보낸다. 태복(장용-정우 부)의 수술여부를 놓고 인정이라고는 찾아보기 힘 들만큼 빈정대며 말하는 재환의 말투에 화가 난 정우는 사적인 감 정까지 끼여 결국 재환의 멱살까지 잡는다. 그런데 이 모습을 말없 이 지켜보던 지환이 태복(장용)의 수술을 직접 하겠다고 나선다. 00:00:00- 타이틀 00:00:56- 전CM 00:04:39- 술 취한 영심을 집에 바래다 준 정우 - 지혜와 영심의 관계를 알고 놀라는 정우 - 영심이 정우의 품에 기대어있자 불쾌해하는 지환 - 지혜의 남편이 태복의 담당의라는 것을 알고 자존심 상한 정우 00:15:06- 정우의 옥탑방에 같이 온 지혜 - 지혜에게 앞으로는 오지 말라는 정우 - 자신과의 일을 알고 있는 영심과 정우의 관계가 불편하다는 지혜 - 갑자기 다리가 아파와 고통스러워 하는 정우 00:27:31- 자존심이 상해 병원에서 태복의 병실을 옮기려는 정우 - 무관심한 재환의 태도에 화를 내는 명숙 00:30:12- 리모델링건으로 정우를 지혜와 수현에게 소개시켜주는 이교수 - 소개해준 사람이 정우임을 알고 조심해달라고 부탁하는 지혜 00:32:35- 할머니의 호스피스로 진심으로 간호하는 영심 - 할머니의 보호자가 화를 내자 영심을 보호해주는 정우 - 속상하고 창피해하는 영심을 위로해주며 선물을 주는 정우 - 빈정대는 재환의 말투에 화를 내는 정우 - 정우와 재환을 지켜보다 자신이 태복의 수술을 맡겠다는 지환 00:58:13- 갤러리에서 정우와 영심이 함께 있는 모습을 보고 놀란 지혜 01:00:38- 집에서 영심과 시댁 가족들 - 영심이 정우의 옷을 입고 있자 의아해하며 물어보는 지혜 - 영심을 보호해주던 정우를 생각하며 불편해하는 지환 01:05:43- 6회 예고 01:06:38- 후CM |
|||
| 12월의 열대야, 2회(DVS) | 20041105 | 60분 | 상세열기 |
|
방송정보
방송내용
01:07:43- 02:06:15
버스를 놓치고 전전긍긍하던 영심(엄정화)은 정우(김남진)를 발견 하고 정우의 차에 몰래 올라탄다. 깡패들에게 쫓기고 있다며 거짓 말을 하지만 곧 들통이 나고 영심은 고속도로 갓길에 홀로 내려진 다. 우여곡절 끝에 남해에 도착한 영심(엄정화)은 고속버스에서 우 연히 만난 퇴물의 도움으로 가방과 선물들을 찾는다. 잃어버린 자 신의 핸드폰으로 전화를 걸자, 정우의 아버지가 영심의 전화를 받 는다. 지환(신성우)은 영심이 없는 사이 가흔(김호정)의 갤러리에서 가 흔(김호정)과 데이트를 즐긴다. 지환이 전화를 받지 않자 영심은 조금 이상한 느낌을 받는다. 하지만 영심은 곧 끝순(영심모)과 이 야기꽃을 피우고 두 모녀는 따뜻한 시간을 갖는다. 정우(김남진)의 집을 찾은 영심, 고통에 찬 비명을 지르며 쓰러져 있는 태복(정우 부)을 발견하고 병원으로 옮긴다. 뒤늦게 병원에 도착한 정우, 마을 사람들의 얘기를 듣고 영심을 본다. 고향마을 이곳 저곳을 돌며 사진을 찍던 정우, 밭일을 하고있는 두 여인을 발견하고 사진을 찍기 시작한다. 영심(엄정화)과 끝순 (영심 모)이다. 정우와 영심 두 사람은 조금씩 가까워진다. |
|||
| 12월의 열대야, 1회(DVS) | 20041104 | 65분 | 상세열기 |
|
방송정보
방송내용
01:00:55- <<전체줄거리>>
가정과 남편밖에 모르는 한 어린 주부 영심(엄정화)이 실연에 빠진 정우(김남진)와 깊은 사랑을 나누는 것을 기본 토대로 한다. 그러나 두 주인공은 모두 상처받은 사람들이다. 영심은 차갑고 냉담한 의사 남편 지환(신성우)으로부터, 정우는 7년 동안 사귀고 헤어진 첫사랑 지혜(최정원)로부터 각각 아픔을 겪었다. 그러나 영심과 정우의 사랑은 생각보다 오래가지 못한다. 정우는 불치의 병에 걸리며 영심을 버리지만 영심은 배신과 사랑이라는 미묘한 감정에 휩싸이며 고통스러워 한다. ---------------------------------------------------- 결혼 10년차 주부인 영심은 남편인 신경외과 과장 지훈의 관심을 얻기위해 라디오 노래자랑 코너에서 노래를 하다 시어머니 나여사 에게 호된 꾸중을 듣는다. 아들의 배우자로 탐탁지않게 여기는 나 여사는 영심의 행동 하나하나가 못마땅하고, 영심은 시댁식구들 의 구박에 서러워하지만 특유의 낙천적인 성격으로 꿋꿋하게 참 고 버틴다. 정우와 7년의 사랑을 뒤로하고 재환과 결혼을 하는 지혜는 자신만 을 영원히 사랑해달라며 작별의 키스를 남긴다. 병든 아버지와 사 고뭉치 동생 내외 때문에 휴학과 아르바이트를 해왔던 정우는 떠 나는 지혜를 차마 잡을 수 없는 자신의 처지에 참았던 슬픔을 터뜨 린다. 지혜와 재환의 결혼식 날, 부모님께 보내는 영상편지를 보며 영심 은 갑자기 친정 어머니가 생각나면서 가슴이 아파오고 대성통곡 을 하기에 이른다. 그 사건 후 지훈이 영심을 남해의 친정에 다녀 오라고 하자 영심은 기뻐하며 남해행 버스에 오르는데... |
|||
| 12월의 열대야, 4회 | 20041104 | 73분 | 상세열기 |
|
방송정보
방송내용
<4회 내용>
영심(엄정화)의 도움으로 아버지 태복을 입원시킨 정우(김남진), 우연히 병원복도에서 지혜(최정원)와 마주친다. 영심은 두 사람의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느끼고 정우가 한 말을 회상한다.(사랑하는 여자가 있었는데 결혼했어요.) 지혜를 떨리는 눈빛으로 바라보던 정우, 지혜를 쫓아 어디론가 간다. 영심은 소중한 무엇인가 쑥 빠 져나간 듯 기분이 허탈하고 섭섭하다. 영심이 퇴근해 들어오는 지혜를 맞이한다. 뭔지 모르게 복잡한 심 정이다. 서로 정우에 대한 이야기는 입밖에도 꺼내지 않고 서로를 탐색한다. 지혜는 가식적인 웃음과 친절로 이 위기를 모면하려 한 다. 나여사(박원숙)의 초대로 가흔(김호정)이 몇몇 기자들과 함께 가 든파티에 초대된다. 영심(엄정화)과 가흔(김호정)은 서로를 의식 하고 지환(신성우)은 두 여자 사이에서 난처하다. 파티 내내 두 사 람의 신경전은 계속되고 영심은 실수를 연발된다. 00:00:00- 타이틀 00:00:57- 전CM 00:05:49- 지혜가 결혼 후 다시 만난 자리에서의 정우 - 정우와 영심이 남해에서 우연히 만난 사실을 알고 놀라는 지혜 00:12:09- 영심의 부탁으로 태복을 특실로 입원시킨 것을 안 정우 00:13:49- 집으로 돌아와 어색한 분위기가 흐르는 영심과 지혜 - 먼저 선뜻 정우에 대해 말하지 않는 지혜를 보며 답답해하는 영심 00:18:57- 집에서 같이 저녁을 먹는 영심과 시댁 식구들 - 정우이야기가 나오자 깜작 놀라는 지혜와 영심 - 정우와 지혜의 관계를 알고 있다고 먼저 말하는 영심 00:41:42- 나여사의 초대로 지환의 집에 온 가흔과 사람들 - 영심의 기를 죽이려고 한껏 치장한 가흔 - 가흔에게 지지 않기 위해 잔뜩 차려입고 지환 옆에 붙어있는 영심 - 손님들 앞에서 높은 구두를 신고가다 넘어져 다친 영심 - 가흔을 먼저 걱정해주고 챙기는 지환에게 서운한 영심 00:58:14- 병원에 찾아온 나여사와 영심 - 아버지를 도우려다 다리에 마비가 와 일어나지 못하는 정우 - 호스피스 활동 사진을 찍는 나여사 대신 뺨을 맞은 영심 01:04:33- 너무 힘들어서 영심과 술을 마시는 정우 - 눈물을 참다 결국 영심 앞에서 소리없이 우는 정우 - 술에 취한 영심을 데려다 주는 정우 01:08:22- 5회 예고 01:09:13- 후CM |
|||
| 12월의 열대야, 3회 | 20041103 | 67분 | 상세열기 |
|
방송정보
방송내용
<3회 내용>
정우(김남진)와 헤어지고 시골집으로 돌아온 영심(엄정화), 정우 를 생각하며 잠을 잘 이루지 못한다. 다음 날 정우를 다시 만난 영 심은 남해의 이곳 저곳을 정우에게 소개한다. 이때 지완(신성우)에 게 걸려온 전화를 받은 영심은 마치 큰 죄라도 지은 사람처럼 가슴 이 뛰고 어쩔줄 몰라한다. 시골의 아무도 없는 운전학원에서 영심은 정우에게 운전을 배우 며 즐거워한다. 태복(정우 부-장용))의 검사 결과가 나왔다는 연락을 받고 병원으 로 달려간 정우는 뇌종양 같다는 의사의 진단에 제대로 걷지 조차 못한다. 병원을 나온 정우(김남진)는 어느 바닷가 돌섬으로 들어가 고 밀물이 되면서 바닷물이 그 길을 덮고 만다. 돌섬에 고립된 정우는 자신도 모르게 영심에게 전화를 건다. 정우 의 고립소식을 들은 영심은 바닷가로 달려가 정우를 구출하기 위 한 작전을 펼치는데... 00:00:00- 타이틀 00:00:57- 전CM 00:04:36- 지난 이야기 00:08:24- 집에 돌아와 정우 생각에 잠 못 이루는 영심 00:10:32- 정우에게 남해를 구경시켜주며 즐거워 하는 영심 - 정환에게 전화가 오자 괜히 당황하며 어쩔 줄 몰라하는 영심 - 아무도 없는 운동장에서 운전연습을 하는 영심과 정우 00:18:03- 태복의 검사 결과 뇌종양이라는 말을 들은 정우 - 막막함과 속상함에 정처없이 길을 걷는 정우 00:21:03- 아버지의 검사결과에 상심한 채 바닷가 섬으로 간 정우 - 답답함에 영심에게 전화거는 정우 - 정우가 자살을 하러 섬에 간 것 같아 찾으러 가는 영심 - 정우를 도우러 위험을 무릅쓰고 수영을 해서 섬으로 건너가는 영심 - 돌섬에서 하루밤을 같이 지샌 정우와 영심 - 고마워하는 정우에게 정환을 소개시켜주겠다는 영심 00:40:06- 정환에게 당분간 안 보겠다는 가흔(김호정) - 더이상 친구로 있기 힘들다며 영심을 사랑하냐고 정환에게 묻는 가흔 00:55:15- 태복의 치료를 위해 정환의 병원으로 같이 가는 정우와 영심 - 정환에게 정우가 고향후배라며 태복의 검사와 치료를 부탁하는 영심 - 정우에게 영심의 시아버지병원을 소개시켜주는 정환 - 지혜(최정원)를 보고 놀라는 정우를 기억하고 놀라는 영심 - 병원에서 정우를 보자 당황하며 나가자는 지혜 01:02:26- 4회 예고 01:03:15- 후CM |
|||
| 12월의 열대야, 2회 | 20041028 | 67분 | 상세열기 |
|
방송정보
방송내용
<2회 내용>
버스를 놓치고 전전긍긍하던 영심(엄정화)은 정우(김남진)를 발견 하고 정우의 차에 몰래 올라탄다. 깡패들에게 쫓기고 있다며 거짓 말을 하지만 곧 들통이 나고 영심은 고속도로 갓길에 홀로 내려진 다. 우여곡절 끝에 남해에 도착한 영심(엄정화)은 고속버스에서 우 연히 만난 퇴물의 도움으로 가방과 선물들을 찾는다. 잃어버린 자 신의 핸드폰으로 전화를 걸자, 정우의 아버지가 영심의 전화를 받 는다. 지환(신성우)은 영심이 없는 사이 가흔(김호정)의 갤러리에서 가 흔(김호정)과 데이트를 즐긴다. 지환이 전화를 받지 않자 영심은 조금 이상한 느낌을 받는다. 하지만 영심은 곧 끝순(정혜선)과 이 야기꽃을 피우고 두 모녀는 따뜻한 시간을 갖는다. 정우(김남진)의 집을 찾은 영심, 고통에 찬 비명을 지르며 쓰러져 있는 태복(장용)을 발견하고 병원으로 옮긴다. 뒤늦게 병원에 도착한 정우, 마을 사람들의 얘기를 듣고 영심을 본다. 고향마을 이곳 저곳을 돌며 사진을 찍던 정우, 밭일을 하고있는 두 여인을 발견하고 사진을 찍기 시작한다. 영심(엄정화)과 끝순 이다. 정우와 영심 두 사람은 조금씩 가까워진다. 00:00:00- 타이틀 00:00:56- 전CM 00:04:37- 휴게소에서 버스를 놓쳐버린 영심 - 깡패들에게 쫓기고 있다며 정우의 차에 몰래 탄 영심 - 영심을 깡패들로부터 보호해주는 정우 - 지혜(최정원)의 음성 메세지를 듣고 착잡해하는 정우 - 정우에게 거짓말이 들통 나 고속도로에서 버려진 영심 00:24:06- 남해에 각자 도착한 영심과 정우 - 고속버스 터미널에서 다시 짐을 찾게 된 영심 - 오랜만에 친정집에와 엄마를 만나 기뻐하는 영심 00:34:27- 영심이 없는 사이 가흔의 갤러리에 간 지환 - 키스하려는 가흔에게 평생 친구로 지내고 싶다는 지환 00:39:54- 핸드폰을 찾으러 정우의 집에 찾아 간 영심 - 정우의 아빠가 쓰러지자 병원으로 데려간 영심 - 정우의 집안 곳곳을을 깨끗이 청소해주는 영심 00:47:39- 사진을 찍으러 다니다가 영심 모녀를 만난 정우 - 아쉬운 마음에 정우에게 김치담그는 법을 가르쳐주는 영심 - 세운전면허장에서의 영심을 기억해내며 즐거워하는 정우 - 정우와 헤어지면서 마지막이라는 생각에 섭섭해하는 영심 - 학교운동장에서 정우를 보고 운동하는 척 하는 영심 01:00:21- 정우에게 어디서 본 적이 있는 것 같다고 말하는 영심 - 영심에게 사진을 찍기 위해 남해를 안내해달라는 정우 01:01:57- 3회 예고 01:03:03- 후CM |
|||
| 12월의 열대야, 1회 | 20041027 | 73분 | 상세열기 |
|
방송정보
방송내용
<<전체줄거리>>
가정과 남편밖에 모르는 한 어린 주부 영심(엄정화)이 실연에 빠진 정우(김남진)와 깊은 사랑을 나누는 것을 기본 토대로 한다. 그러나 두 주인공은 모두 상처받은 사람들이다. 영심은 차갑고 냉담한 의사 남편 지환(신성우)으로부터, 정우는 7년 동안 사귀고 헤어진 첫사랑 지혜(최정원)로부터 각각 아픔을 겪었다. 그러나 영심과 정우의 사랑은 생각보다 오래가지 못한다. 정우는 불치의 병에 걸리며 영심을 버리지만 영심은 배신과 사랑이라는 미묘한 감정에 휩싸이며 고통스러워 한다. ----------------------------------------------------------------- <1회 내용> 결혼 10년차 주부인 영심(엄정화)은 남편인 신경외과 과장 지훈(신성우) 의 관심을 얻기위해 라디오 노래자랑 코너에서 노래를 하다 시어머니 나여사(박원숙)에게 호된 꾸중을 듣는다. 아들의 배우자로 탐탁지않게 여기는 나여사는 영심의 행동 하나하나가 못마땅하고, 영심은 시댁식구들 의 구박에 서러워하지만 특유의 낙천적인 성격으로 꿋꿋하게 참 고 버틴다. 정우(김남진)와 7년의 사랑을 뒤로하고 재환(최성민)과 결혼을 하는 지혜(최정원)는 자신만을 영원히 사랑해달라며 작별의 키스를 남긴다. 병든 아버지와 사고뭉치 동생 내외 때문에 휴학과 아르바이트를 해왔던 정우는 떠나는 지혜를 차마 잡을 수 없는 자신의 처지에 참았던 슬픔을 터뜨린다. 지혜와 재환의 결혼식 날, 부모님께 보내는 영상편지를 보며 영심 은 갑자기 친정 어머니 끝순(정혜선)이 생각나면서 가슴이 아파오고 대성통곡을 하기에 이른다. 그 사건 후 지훈이 영심을 남해의 친정에 다녀오라고 하자 영심은 기뻐하며 남해행 버스에 오르는데... 00:00:00- 타이틀 00:00:57- 전CM 00:05:51- 라디오 전화노래방 방송에 참가한 영심 - 영심이 라디오방송에 나오는 것을 듣고 난감해하는 지환 - 시어머니의 구박속에서도 끝까지 노래를 부르는 영심 00:16:59- 시어머니한테 구박 받아도 꿋꿋이 버티는 영심 00:19:44- 대학 어느 설계실에서의 정우와 사람들 - 다른남자와 결혼하는 지혜를 감싸주는 정우 - 정우와 마지막 작별 키스를 하는 지혜 00:28:57- 지환을 다시 찾고 싶다고 하는 가흔 00:41:11- 영화를 보다 공상 속에 빠져든 영심 - 지환이 산 채로 묻히는 것을 구경하는 영심 00:45:20- 지혜와 재환의 결혼식장에서의 사람들 - 지혜의 결혼식을 보며 친정엄마 생각에 대성통곡하다 넘어지는 영심 - 지혜의 결혼식을 몰래 지켜보며 가슴아파하는 정우 - 화장이 번지도록 울면서 끝순에게 미안하다고 전화하는 영심 - 울면서 나가던 정우와 부딪힌 영심 00:58:54- 결혼 10주년 기념으로 친정집인 남해에 가게 된 영심 - 버스에서 우연히 만난 사람을 깡패로부터 구해주는 영심 - 휴게소에서 버스를 잘못 타 버스를 놓친 영심 01:07:54- 2회 예고 01:08:59- 후CM |
|||
프로그램 구입안내
02-789-0123- 평일:09:00~18:00
- 점심:12:00~13:00
- 토요일, 공휴일 휴무